배수진의 정신으로 투자를 임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토사구팽의 주인공인 한신장군이 성공한 배수진은 흔히 퇴로가 없어 죽으니 죽을 각오로 싸우면 이길 수 있는거 아니냐는 잘못된 생각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어쩌다 배수진 이야기가 나와서 설명을 하다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항상 어떤 사안에서 핵심이 무엇 인가 중요합니다.
한신 장군이 배수진을 치고 전쟁에서 이긴 것이 맞지만 여기서 핵심은 배수진을 치면서 적의 성을 빈집 털이를 한 것이 핵심인데 이것을 말을 하지 않고 배수진이 핵심인 것으로 잘못 오인하고 있습니다.
- 포위 당할 수 있는 것은 하 지 말라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 상대가 포위 당할 수 있는 것을 알면서 하는 행동은 의심을 해봐야 하겠지요
실제 배수진을 친 결과에서 좋은 사례가 또 있는지 알아 보면 좋지 않을까 한데 알아볼 필요도 없는 것이 플랜B가 없다는 것인데....
임진왜란 초기에 탄금대 전투가 있겠네요. 이것도 어쩔 수 없이 한 것으로 ....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

생각으로 잘 되겠지 하는 형태의 이런 외줄 타기는 좋은 방법이 절대 될 수 없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 수 있는 대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심리적으로 안정도 되어 현재 진행중인것을 더 잘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