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변경하는 방법과 조삼모사의 실험
영상의 설명은 대략 이런 건데요.
나이를 먹으면 감정 조절이 젊었을 때 보다는 좋지만 그래도 기능적으로 이런 것을 알고 있으면 은퇴 후 생활에서 더 좋은 생활이 가능하다 생각 됩니다.
1. 상황 선택
기분 나쁜 일 아예 피하고 좋은 일만 고르고 예를 들면 가족이랑 싸울 주제 안 꺼내는 거 실험 해보니까 주말에 긍정적인 기분 더 느낀다고 함.
2. 상황 수정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면 좀 부드럽게 바꿔 예를 들어 싸우지 않게 대화 잘 해보는 거
3. 주의 배치
같은 상황이라도 어디에 집중 하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기분 나쁜 일 생각하면 더 나빠지니까 주의 돌려 몸 움직이거나 퍼즐 풀거나 해봐 마시멜로 실험 보니까 딴 생각 하니까 더 잘 참더라
4. 평가랑 반응 바꾸기
상황 다르게 보거나 감정 반응 조절 하는거 그렇다고 시험 망쳤을 때 게임만 하면 안됨

영상 짧으시 보시는것 추천드리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아니라
기분 나쁠 때 빨리 좋아지는 방법(스탠포드 대학의 4단계 감정 조절 모델)
이곳에서 실험에 대한것이 하나 나오는데
어린아이를 두고 먹을것을 지금 참으면 저녁에 큰 과자가 하나 생기고 아니면 앞에 있는것 바로 먹을 수 있고에 대한 조삼모사 같은 실엄에서 참고 저녁에 먹은 아이가 나중에 크게 되었더라 라는 이야기를 들으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게 저구요~
논문에선 그게 아니라
주의를 돌려서 먹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니 되더라 입니다.
이런저런 다양한 것 듣는것이 많은데
간혹 이것 처럼 실제 실험에선 그게 아니라 이거 인데 라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 말씀 드리자면
스피치쪽에서 사람이 잘 들을 수 있도록 말 잘 하는 것의 중요성이 내용보다 더 중요하다 라는 말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데요
이것도 실제 논문에서 위 언급이 나온게 맞긴 한데 전체를 보면 그게 아닙니다.
당연히 스피치 능력 보다 내용이 더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