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에 승부를 거는 공매도 하지 않는것이 좋은 이유
결론 부터 말하면 알주식 공매도는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지수 인버스는 시황을 보고 할 수 있겠지만 짧게 가져가야 합니다.
절대 레버리지는 사용하지 마세요.
단순한 예를 들어보면.
많이 올라서 10만원짜리가 5만원으로 떨어졌으면 +50% 이지만 10만원이 20만원으로 오르면 0원 됩니다.
추천을 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첫째 갑자기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둘째 화폐가치의 하락과 경제 발전으로 길게 보면 오르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다면 아래 정도 이겠지요.
저점대비 최소 500% 이상 또는 가능한 1000% 상승.
그런데 돈은 못 벌고 있는데 테마로 역여서 강하게 상승중인데 현재 지수 고점으로 보이는데(미장을 중심으로)
국장 아무리 전망 좋아도 미장 떨어지면 별 수 없습니다.

공매도 상위종목 봤는데 이 종목이 보여서 올려 보았습니다. 현재 미장에서 광통신이 뜨고 있는데 그 영향입니다.
하게 되면 하락을 확인 하고 들어가면 가능성이 강하게 있는 종목 으로 보여지지만 안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것보면 공매도 하고 싶죠.
대략 700% 넘게 올랐고 거래대금 1조 넘게 터진것 보니 거의 올라온것 같기도 하고 회사 분기실적 보면 더 하고 싶지요.
결과는 모르지만 시중에 돈이 많을때는 여기서 2배 오를 수도 있기 때문에 하지 말라는것입니다.
공매도를 나쁘게 보시는 분들이 있던데 그렇다면 제도적으로 있으면 안되는것이죠.
그래도 있는것이 낳기 때문에 존재 하는것들이 상당 합니다.
-- 다음날: 확실히 공매도의 무서움 --

어제 공매도 했으면 오늘 손실 이겠지요. 정말 하고 싶으면 광통신 테마가 죽을 때 해야 합니다.
위에 보면 투신에서도 먹을게 있다고 판단해서 매수한게 보이네요
-- 언제 죽을까?? 실발이 있는 종목도 아니기 때문에 --
▷ 언제 태어났는지 물어 봤습니다.
2026년 3월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젠슨 황 CEO가 "차세대 AI 인프라의 핵심은 광반도체"라고 선언하면서 본격 점화되었고 엔비디아가 Lumentum과 Coherent에 각각 20억 달러(총 40억 달러)를 전략적 투자한 것이 결정적 촉매였습니다. - 이건 아닌듯!! 차트를 보면 작년 8~9월 부터 이던데...
▷ 어찌 될지 모르는것 이런 대답은 나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난 하지 않고 모르면 모른다고 한다.
3월 GTC에서 시작된 테마로 단기 과열 조정은 4월 중 올 수 있지만 AI 인프라 확장이라는 구조적 수요가 있어 테마 자체는 2026년 하반기~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보통 이런 종목은 한번에 바로 죽지 않습니다. 아래가 적정한 타점이 되겠지만 지나서 그렇구나도 있습니다.
- 헤드 앤 숄더(Head and Shoulders)
- 더블 탑(Double Top)
- 넥라인
현재 액티브 ETF에 속해 있는 종목이라서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는데 공매도 수량은 엄청난데 힘들어 하고 있을듯.
적정 시기는 액티브 펀드에 속한 알주식 볼 수 있으니 거기서 사라질때가 공매도 시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이런거 할 정신이 있으면 다른거 하는게 더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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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상위종목 보고 적게 되었는데 하락배팅이 상승배팅보다 몇 배는 힘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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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테마 대장주는 다르다!!
광전자, 빛과전자 -29%인데 역시 대장은 다른 면모. 부동산도 대장은 다른데 ... 어디서나 대장은 다른 면모! 튤립도 그랬답니다.
외인이 왜? 들어 왔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제 대장다운 쌍봉을 보이느냐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14,000원쯤 반등 할까요?
아래를 보니 기관에서 엇그제 부터 팔아서 눈치를 채는 것이 좋았겠습니다.

아래 주봉 차트는 주봉에서 음봉이면서 긴꼬리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건데 ...
그래도 사자의 심장이 아니면 공매도는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하고 싶은것은 제가 예전에 착각했던게 -30% 이면 내가 산것과 관련해서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니죠!
하락이 무서운것은 현재 가격에서의 퍼센트로 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