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신호] 삼성전자 7만 원, SK하이닉스 20만 원… 맞는 말이다
론부터 말하면 닉스 20만원 전자 7만원 전제조건에 맞으면 당연히 맞는 말이다.
1. 반도체 산업은 성장산업이면서 동시에 경기순환 산업이다
2. 주가를 끌어올린 것은 생산량 증가만이 아니다
3. AI 산업의 성장이 반도체 기업의 이익을 영원히 보장하지는 않는다
4. 주식시장은 호황보다 불황을 먼저 반영한다
하지만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그런 생각을 못해서 목표주가를 말했을까요?
얼마전에는 MU 3천달러도 나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분이 이런 가능성 주장보다
여러곳에 이런분을 초대해서 가능성에 대해서 들어보고 하는 형태가 많이 퍼진다면 중요한 바닥 신호중 하나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제조건이 언제 맞느냐 또는 인디언 기우제 지내듯이 언젠가 그렇게 될것이다.
제가 보는 관점에선 OpenAI, 앤트로픽 둘중 하나만 잘못되도 큰 하락이 발생할거라 생각하긴 하지만 적어도 올해도 내년도 아니고 그 다음은 모르겠습니다.
전제조건이 맞는 다면 아래 추세선 그래프인데 인플레이션 같은것이 있으니 전 닉스 75만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단, 과거의 사례가 반볼될지 AI 처럼 없던것이 생기면서.. 예를 들면 산업혁명 전과 후에 철의 사용량이 계속 추세적으로 같았나요?
(OpenAI 같은곳에서 얼마나 좋은 성과를 내느냐가 핵심 입니다.)
AI는 단순한 컴퓨터의 증가가 아니라 이 이후에 파생되는것들이 상당합니다. 자연어 처리에 대한 문제 그리고 중요한것은 통신을 통해 메인 서버 까지 가지만 전처리 과정은 직접하거나 덜 중요하다 판단 되는것은 직접 처리 하는기능이 들어가게 되고. 또한 메인 서버가 장애가 발생시나 다른 응급한 상황 발생시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가야 할텐데...
현재의 구조에선 RAM이 많으면 많을 수록 품질이 좋아집니다. 물론 속도도 빨라야겠지요. 중요한것은 품질이 달라진다.!!
1단 점프 한다면 생산량이 늘어난다면 가격은 내려 가겠지만 양이 많아 지므로 전 1단 점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2단 점프이면 현재 가격대가 맞습니다. 현재 저점 정확한 매수 타점!!
앞으로 AI가 어떤 형태로 발전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혁명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나 아니냐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현재 쓸만하게 만드는 나라는 딱 2곳밖에 없습니다. 미국, 중국
여기서 쓸만하다의 기준은 에이전트에게 여기 데이터 있으니 그것 가져와서 이런 방식으로 가공해서 다시 데이터 넣고 .... 시키면 시키는대로 잘 한다 입니다.
( 도메인 지식과 많은 삽질을 경헙한 개발자는 필요 해도 사실상 일반적인 신입 개발자는 꼭 필요한 상태는 아닌 상황 입니다.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반대하는 주민들에게 이해를 시켜주고 피해는 보상해주고 앞으로 나가지 않으면 중국에게 반드시 밀리게 됩니다.

예전 사이클로 돌아간다는 가정에선
20만원이 되려면 가격이 떨어지면서 기간이 길어지면 월봉 120이평이 내려오겠지요 그럼 20만원쯤 될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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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관련해서 그간 재미 있는것들이 있었습니다.
- MU 당신들이 그때 너무 가격을 후려쳐서 지어야할 공장 못 지어서 이렇게 된것이다.
- MU 말고는 가격이 적정하지 않다 다음 사이클에 보자 - 유명한 네임드가 이런 글을 트윗에 올렸죠 -
> 다음날 MU 낸드 가격 올린다고 해서 하락 출발 하던주가 양봉으로 마감. 아마도 가격 올릴것 알고 반대로 말한것 아닌가?
- 다음 사이클에 보자는것이 맞다면 이미 반대쪽에선 이번 사이클에서 보고 가자 인듯 싶은데!!
감산관련해선 적자나고 공장 지어야할것도 못 짓고 있는데 새로운 수요 생겼다고 해서 믿을 수 있나. 전에도 계약다 해 놓고 계약금만 날리고 취소 해서 손해본게 얼마인데
이 부분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확실하다고 생각 할때 까진 누가 늘려. 그동안 당한게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