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선을 그려봐야 하는 이유와 종베에서의 활용
아래는 하락 추세선인데 NXT 종베 시간에 오르고 있어서 그려 봤던것을 다시 그려본것입니다.
설마 국장 종베할 시간에 개인이 사게 하도록 미장 선물 올린것은 우연 이겠지요?
오늘 국장 많이 떨어졌는데 이런 경우 시황을 생각하고 다음날에도 떨어질 수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서 떨어질것 같으면 종베를 하지 않은것이 좋은데 대략 이런 방식으로 예측을 해볼 수 있습니다.
보통 다른 나라 방문 할때는 실무진에서 중요사항 사실상 다 합의 하고 대통령은 인사하고 도장 찍으러 가기 때문에 잘 된 부분이 있으니 가겠지하고 올랐던 부분은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상한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국채 금리도 올랐지 이란 전쟁은 종전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주말에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을 할지 모른 다는 소문도 있고. 이런 흉흉한 소문이 돌때 저 처럼 한번 그려 보세요.
우선 밤 10시 까지는 예측이 맞아서 아래 저점 보다 더 떨어졌습니다.

주식이나 선물 차트에서 이렇게 비스듬히 내려가는 두 개의 선을 긋는 것을 '하락 추세대'를 설정한다고 표현합니다.
이 선들을 그리는 이유는 현재 가격이 일정한 범위 안에서 규칙적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쉽게 확인하기 위해서 인데 위에 있는 선은 가격이 올라가려 해도 맞고 떨어지는 벽(저항선) 역할을 하고, 아래에 있는 선은 가격이 떨어질 때 지탱해 주는 바닥(지지선) 역할을 합니다.
결국 이 그림을 그리는 궁극적인 목적은 가격이 언제쯤 이 하락 통로를 위로 뚫고 올라가서 상승세로 변할지(추세 반전), 혹은 바닥을 뚫고 더 크게 떨어질지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 큰 사건?이 생겼을 때 --
* 금리문제 임계점이 뚤렸는데 일주일만에 끝날것인가?
* 유가 바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나? 이평 정배열이 된 상태 인데 쉽게 내려 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