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싫어하는 긴윗꼬리 캔들
긴윗꼬리는 확율이 무척 높은 고점 신호로서 고민을 많이 해야 하는 되는 자리인데.
누구는 손절의 자리이자 누구는 이익실현의 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참다 참다 이제 들어왔는데 이런것을 만났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데 인데.
미래를 안다면 결정은 쉬워지겠지요.
그리고 들어오기 전에 결정이 되어 있다면 그래도 고민은 하겠지만 결정을 하겠지요.
그래서 들어갈때 참고 참고 또 참고
CNN의 공포와탐욕 지수를 보던지 아니면 VIX 얼마이상일때 들어간다고 마음을 먹던지 자신만의 기준으로 바닥일 가능성이 높을때 들어가야 손절이 쉽습니다.
우선 손실이 아니라면 주식 시장은 없어지지 않고 내년에도 그 이후에도 열리지 때문에 재 도전 할 수 있습니다.
어제의 강한 반등은 오늘만 보면 개미꼬시기로 보이는데 이것도 일시적인것인지 아닌지는 지나고 봐야 정확합니다.
본래 어떤것이든지 그 안에 있으면 판단하는데 그리 쉽지 않습니다.
바둑에서 훈수 두는 사람이 잘 할것 같지만 직접 하면 또 다른 상황이란 것입니다.
아래보면 전에도 긴윗꼬리가 하나 더 있었네요. 5월초쯤으로 보이는데 그래서 차트를 보는 관점이 쉽지 않습니다.
지난주에 나온것이 더 긴 윗꼬리

신고가 나온 후 밀리는 음봉은 주의하고 아니다 싶으면 도망쳐!!
긴 윗꼬리는 양봉, 음봉 관계는 없지만 음봉이 기분이 더 않좋기는 합니다.
일봉, 주봉, 월봉 모두 봐야 합니다.
항상 그렇듯이 주식에선 100%란 없고 확율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대응을 잘 해야 하고 1 + 2 = 3 처럼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그런것에 익숙 하면 하시면 안됩니다.
유연하게 사고 해야 하며 결정된것은 얼마든지 상황에 맞게 번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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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마지막에 보는 것이면 이런 경우 확율이 높다는 것이지 그렇게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상위 차트 순서로 중요합니다. 월봉 > 주봉 > 일봉 > 분봉 다 같이 봐야 하며 마지막에 참고 하는 정도로 생각해야지 이렇다고 말하니 그렇게 되겠지
그리고 나중에 너 왜? 거짓말 하니??? 그러면 주식 하시면 큰 돈이 ??? 됩니다.
우리나라는 국민연급이 팔아야 되는 돈이 ???조 이다. 그러는데 팔면서 호가 낮아 지면 이 숫자도 같이 내려 가겠지요.
아니면 돈 들어오게 해서 받치면서 얼마 팔 수도 있고.
보통 그냥 팔지 않고 사면서 팔기 때문에 전체 적인 흐름이 어떤지 봐야 하는데 그러면서 오를 수도 있으니 당장 문제 될것은 없을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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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꼬리가 항상 맞고 그런것은 아니긴 한데 현재 7월초인데 그렇게 되었는데 아직 더 남았다고 하니 2027년 까지는 봐야 되겠습니다.
[이그전] 역사가 말하는 '주도주 쏠림' #2. 쏠릴 때가 좋을 때다
레버리지 좋아하시는 분들 참 많은데 단타로 하는 경우는 관계 없습니다.
빨리 자르고 다시 사고 단타 관점에선 레버리지 문제 된것이 없지만 몇 일 이라도 가져가는 경우는 레버리지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전문가도 레버리지는 가끔 필요할때만 한다고 하는게 레버리지 인데 버는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다음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 2026.07.29(수) 닉스 실발 날 --
어제 닉스 많이 떨어져서 종베한것 크게 했는데 큰 욕심 만큼 손실이 발생 했지만 손절을 했다.
(7월 덜 뚜드려 맞은 것은 손절 때문으로 올해 덜 먹었다고 생각하고 잘라 냈는데 현재 까진 잘했다.)
그리고 KRX 본장에서 올라가는것 보고 배가 아픈것을 느끼며 살아 있구나???
그리고 나머지 KRX에서만 자를 수 있는것 모두 잘라서 이제 1주도 가지고 있는것이 없다. 그런데 다날 손절 했는데 왜? 오른 건지???
기가막히게 내가 손절 하면 거기가 바닥인 경우가 많아? 그런것만 생각나서 일까?

[SK 하이닉스 60분봉 차트]
7월초에 제미니에게 봉 3개 이거 뭐냐고 했더나 3봉 이라고 하면서 어쩌면 헤드 앤 숄더 (Head and Shoulders) 일 수 있다고 했는데 내가 무시 했다.
가운데가 가장 높어야 하는데. 그런데 오늘 60분봉을 보니 고점에서 쌍봉이네!
이때 잘못 된 판단이라 생각 한것ㅇ AI 반도체 문제 없을것 같고 이익 전망으로 보나 뭐로 보나 문제 있을것이 없어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문제가 있다.
하락하면서 매수한 물량을 누가 다시 사서 올려줄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가 있다. 우려 했던것이 바뀌었다고 누가 다시 사서 올려 줄까?
그래도 어느 지점에서 멈춰서 횡보하다 올라갈까는 궁금한 부분이다.
( 나도 내 생각이 틀렸으면 좋겠다. 조금 더 떨어지면 기계적인 매수 들어 갈 건데 )
외인 입장에서 생각해보다 지금도 이익인데 굳이 사서 올린 다음에 더 비싸게 팔아야지 가능한 시나리오 인가?
지금 공매도 치고 팔면서 공매도에서 먹는것이 더 낳지 않은가?
개인은 적금, 보험 깨서 전자. 닉스 매수 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고. 돈이 없다는 것이다.
다른 주식 사서 전망 좋다는 전자.닉스 매수 했고. 이것 가지고 안되니 전자.닉스 팔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들어가고
그럼 이 다음은??
부동산도 끝물이 20~30대가 집을 사면 그 다음에 사줄 사람이 없어!!
--- 2026.07.31(금) 아침 ---
미장에서 필반이 폭등을 했고 MU는 더 폭등을 했기에 못샀다면 사야 됩니다.(시장 경험을 위해 조금 밖에 안삼)
크게 떨어진 상태에서 더 떨어지길레 손절 했더니 마음을 좀 다쳤음.
- 외인도 마진콜이 터졌다.
- 코스피 외인은 매수 하고 있고 콜옵션은 팔고 있다.
- 하락에서 반등은 보통 기본적으로 50% 정도는 보는 경우가 흔하다.
- 닉스 200만, 전자 28만 까지는 무조건 안팔겠다는 분이 있던데... 왜? 그런지 대략 계산을 해보면 50% 반등은 무조건 나온다고 보는듯 합니다.
즉, 최소한 반등에서 50% 구간까지는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다는 계산이 되는데 못 올라가도 7천 까지는 무조건 간다.
그렇다면 아침에 바로 매수 하는것도 앞으로 큰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닉스 상한가 나오지 않알까 싶었는데. 우선 스퀘어가 상한가 먼저 나왔는데... 이게 이제 104만 정도인데.. 앞으로 150만 까지만 가도 먹을게 많네!!
(SK스퀘어 고점이 218만원데 오늘 상한가 간것이 이상한것은 아니죠.)
떨어지는게 무서운게 계산을 해보면. 50% 하락한 경우 다시 원상회복 하려면 100% 올라야 합니다.
스퀘어는 아주 보수적으로 잡아도 난 절반만 먹겠다 해도 먹을 구간이 많습니다. 물론 이러다가 갑자기 뭔일이 나지 않는다는 조건에서 말입니다.!!
→ 공매도한 주식을 되갚기 위해 시장에서 다시 사들이는 행위(쑛 커버링) KRX에서 발생할까요. NXT 에서 발생 할까요? 그렇다면 매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