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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투자 가능한 레버리지 ETF 펀드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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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본성은 작은힘으로 큰것을 얻고자 합니다.

금융에선 빌려서 사용하는 방법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여기선 ETF펀드의 레버리지에 관한 것입니다.


하락용, 상승용 레버리지에 구분은 여기서 하지 않습니다.

가장 단순하게 레버리지의 위험성에 대한 것입니다.



 

● 가장 간단한 예로 2배 레버리지 입니다.(국내 3배가 없어 다행 입니다.)

 - 사례1) 100원이 2배(100%) 오르면 200원이 됩니다.

 - 사례2) 100원이 절반(50%) 떨어지면 0원이 됩니다. 

           100원의 50%는 50원인데 * 2를 하면 100원이 되죠. 그럼 100원에서 100원을 빼면 0이 되기 때문입니다.


위 이외에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면 레버리지는 녹습니다.

레버리지는 파생상품을 이용하는데 인버스쪽은 더 심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확실하고 여유가 있으면 이자가 비싸도 차라리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하면 이런 문제는 해결이 가능 합니다.

단 그에 따른 비용을 더 지불해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이 방법이 훨씬 안정적인 방법으로 심리적인 문제도 적어 본업에 충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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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라는 것은 절대 쉬운것이 아닙니다. 

전문적으로 하시는분들도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서 책도 쓰고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여러가지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장기투자도 답은 아니며 개인이 실패를 적게 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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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상장지수펀드라고도 불립니다. 

ETF는 주식과 같이 거래소에서 매수하고 매도할 수 있는 상장 지수 펀드입니다. ETF는 다양한 자산군을 대상으로 운용되며, 주식, 채권, 원자재, 외환 등 다양한 자산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ETF는 일반적으로 지수를 추적하는데 사용됩니다. 이는 ETF가 해당 지수에 속한 자산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S&P 500 지수를 추적하는 ETF는 S&P 500 지수에 포함된 회사들의 주식을 보유합니다. 따라서 S&P 500 지수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지수의 변동에 따라 ETF의 가격도 움직입니다.

ETF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다양성: ETF는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노출을 제공하며, 투자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유동성: ETF는 주식과 같이 거래소에서 매수하고 매도할 수 있으며, 유동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언제든지 원하는 시점에 ETF를 매도할 수 있습니다.

3. 저비용: ETF는 운용비용이 낮으며, 일반적으로 상장지수펀드보다 운용비용이 낮습니다.


ETF는 매우 인기 있는 투자 상품 중 하나이며, 다양한 투자자들에게 추천됩니다. 하지만, ETF의 가격은 지수 추적 오차, 거래 수수료 등의 이유로 지수의 움직임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 전에 잘 조사하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레버리지 상품은 길게 가져가면 안되는 경우

하락의 폭이 크면 상승을 해도 그 이전으로 되돌리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간보다 중요한것이 얼만큼 떨어졌느냐가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예를 들면 100만원 짜리 50% 하락한 알주식은 50만원에서 100% 상승하면 본전이 되지만 2x레버리지는 이럴 경우 청산 되어 기회가 없고 3x레버리지는 33% 정도 떨어지만 사실상 끝입니다.



 투자에서 중요한것은 이익을 얼마 보려는 것보다 손실을 어떻게 회피하고 대응 시나리오를 짜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손실이 적으면 이익은 생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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