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 K2전차 미래의 수요전망은?
탱크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퀴라고 하죠.
현재 전쟁에서 대세는 로봇 이며 여기에 드론이 가장 큰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에선 최신의 탱크는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로템은 탱크의 수요는 분명 필요하기 때문에 계속 있을 것이지만 가야할 방향은 드론과 로봇쪽으로 방향을 크게 틀어야 합니다.
전투 로봇으로 매출을 많이 발생 한다는 뉴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방산주가 오를때 같이 오를 수 있어도 앞으로 쉽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차트를 보면 조선쪽도 그렇지만 다 되었죠.
물론 수급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뉴스 뿌리면서 올리려는 쪽에서 마음을 먹으면 올릴 수 있지만 한번 한것은 잘 안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찾을 것입니다.
우크라. 러시아 전쟁으로 흐름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드론의 조정은 시내 빌딩에서 원격으로 조정하고 상대방 드론을 방해하고 그러고 있으며 현장의 군인은 드론을 날리고 회수하고 이런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해병대 - 드론 날림
특전사 - 드론 날림
수색대 - 드론 날림
...
다 드론 날리고 있다고 합니다.
소문이지만 이번에 준비해서 대대적으로 들어가려 했는데 상대방 드론이 너무 많이 날라와서 가다가 빨리 포기 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긴꼬리 유명하지요 이걸 일봉으로 보는 방법도 있지만 주봉, 월봉으로도 많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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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시대라고 해도 탱크가 필요하지 않은것은 아닙니다.
공군만으로는 적을 완전히 제압할 수 없는것 처럼 지상전에 적을 완전히 제압 하려면 탱크가 필요 합니다.
그래서 탱크에서 중요한 바퀴만 잘 굴러가게 하는 맨 앞쪽에는 특별한 기능 보다는 적의 드론과 휴대용 미사일등을 잘 막아내는 것을 먼저 보내고
그 다음 현대적인 전차를 보내는 방식을 사용하겠지요. 현재는 무인으로 하는것도 나왔다고 러시아에서 시범운전 한다는 것을 본듯 한데...
실제 현재 이런 비슷한 방식을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