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그리고 엔비디아 GPU의 사용기한
확실한것은 마이클버리 크게 물렸나 봅니다.
반도체가 본래 수명이 길고 중요한것은 열관리 인데요. 5년도 사용 못한다는 것은 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기판 위에는 반도체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저항도 있고 콘텐서도 있고 ...)
열관리가 무척 중요하며 손상이 가지 않을 정도의 모니터링을 통해 작동하지 않게 하면 되는 방식도 사용하는데 예전에 노트북 CPU 사용하는 제품이 온도가 올라가면 재부팅 되는 현상이 있었는데 그 다음 작동에는 또 문제가 없이 잘 작동합니다. 롬바이오스에서 열관련해서 클럭을 더 낮춰주거나 하면 다운되는 현상이 없고.
즉, 제품 어느정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마이클버리가 주장하는 년도는 너무도 터무니 없다.

메모리 이야기를 하면서 어느분이 1년도 안되서 메모리 교체 했다고 ..
말을 정확히 하셔야지 하는 말로 봐서는 그게 아니라 노트북 같은곳은 확장슬롯이 적기 때문에 기존것 빼고 새로운것 2개 넣어 증설한것으로 말을 해야 하는데...
매출채권문제는 업체에서 가져가서 돌리고 싶지만 전기가 없어 돌리고 싶어도 못 돌리기 때문에 그렇다고하는게 맞는듯 싶고
여기서 중요한것은 모르는 분야는 좀 더 확인하고 전문가의 말을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며 본인이 또 별도로 찾아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들은 전문가의 말이 틀릴가능성은 적지만 내가 잘못 이해 했을 수 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