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에 대한 생각(시장과 공급가격)
아래는 다나와에서 가녀온 예전 가격에 대한 정보 입니다.
정확히 얼마가 원가인저 아래 정보로는 알 수 없고 대략 2005년 10월쯤 부근이 8만원대 입니다.
(아래 표시가 안되어 있지만 대략 마우스 올리면 8만원이 좀 넘었습니다.)
이때 마진율이 설마 0원은 아니었겠죠.

8만원 -> 34만원이면 중간 공급업체에서 소매에서 마진이 있어야 하니 정확한 원가는 모르겠지만
단순 계산을 하면 8만 -> 34만원이면 4배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마진율 현재 85% 라면 8만원짜리가 마진율 0% 라고 가정 했을때 -> 16만원 되면 100% 이네요.
(8만원일때 중간 마진은 있을 것이고 그런 계산 없이 표면적인 부분만 계산을 하면)
그런데 지금 마진율이 85% 이런말이 나오고 있는데 그렇다면 위 가격과 차이가 너무 많이 납니다.
일반 소비자가격이 실제 대형 빅테크 회사에 공급되는 가격은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소비자 가격이 저러면 중간에 누가 먹어도 굉장이 많이 먹는 다는것인데 공급할때 대량이냐 소량이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럴까요?
그래도 그렇지 많아야 몇십% 정도이지 이정도는 아닐듯 싶은데요.
수급이 제일 중요하지만 간혹 이런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서 적어보았습니다.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 어이없는것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얼마전 미국.이란 MOU 하면서 유가 폭락할거다 거기 유조선 각 국가로 들어가게 되면 그럴것이다. 그런 뉴스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창고가 비었는데 창고 채울려면 그거로 안될텐데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거기에 MOU라는 것은 홍보용으로 쓰는것 이외에는 의미 없는것인데...
더 중요한것은 계약을 명확히 해도 힙있는 쪽에서 그거 무시하고 다른 명분을 삼아서 하고 싶은거 하는데 ...
- 그래서 오른다는건지 내린다는 건지? 뭐냐고 하시는 분를 위해서 ... 더 빠진다음에 10월 이후에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유튜브 쉰다고 하시던 분이 영상 올렸는데 이제는 "상승의 목적에서 -> 탈출의 목적"으로 변경 되었다.
- 4차, 5차 까지 계획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탈출을 해야 한다. 내 생각과 다르다면 빠르게 결정 해야 합니다.
- 매수 할 때 부터 + 이면 모를까 스윙을 포함해서 장기투자는 먹을때 크게 먹지만 정말 쉽지 않다.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종목에 대한 전망은 아침, 점심, 저녁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알려진 정보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