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 지지/저항선 추가 분석 차트의 기본
이런것도 중요하지만 결론은 재료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하고 차트를 봐야 하는것이지 차트를 먼저 보고 재료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차트는 참고만 하는것인데 간혹 희안하게 고점과 저점을 이어주면 추세가 맞는 것이 있는데 참고용 입니다.
예를 들면 전자 어제 고점 그려놓은곳이 보이길레 잘 팔았는데... 문제는 하루 더 떨어질 줄 알고 종가에 매수를 할까 말까 하다 안했는데 ...
아 이런!! 트럼프는 전쟁을 3주까지는 더 하겠다는데 오만하고 해협 논의 최종단계... 이것으로 올라버렸는데 이런것은 알 수 없지만 많이 떨어 졌다 싶으면 어느정도 매수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단타의 경우 어디서 사고 어디서 팔면 확율적으로 높은지 보는 방법으로 사용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가는 너무 올라가면 경기 침체로 사용량이 줄어 들어 150$ 이상 올라가는것 쉽지 않습니다.
침체가 되면 오히려 떨어질 것입니다. 200$ 말하시는 분은 예전에 그랬다 인데 현재와 같은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 그린 옅은 녹색 수평선은 수평 지지·저항선(Horizontal Support/Resistance Line)
이 선의 의미
과거에 가격이 여러 차례 이 가격대에서 반등하거나 저항을 받았던 흔적이 있다는 뜻입니다. 2월 초중순에도 이 라인 근처에서 횡보하다가 올라갔고 3월 하락 과정에서도 이 부근을 거쳐 갔어요. 시장 참여자들이 이 가격대를 의미 있는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겁니다.

하락 쐐기
지금 상황이 꽤 흥미로운 게 현재 가격 78190원이 딱 이 수평선 위에 걸쳐 있습니다. 하락 쐐기형의 하단 지지선과 수평 지지선이 거의 같은 자리에서 겹치고 있는 거예요. 기술적 분석에서 두 개 이상의 지지선이 한 곳에서 만나는 걸 **지지 합류(Confluence)**라고 부르는데 이게 단일 지지선보다 훨씬 강력한 바닥 신호로 해석됩니다.
앞으로의 시나리오
긍정적으로 보면 이 합류 지점에서 버텨주면서 반등이 나올 확률이 높아집니다. 쐐기 하단도 지지하고 수평선도 받쳐주고 있으니 매수세가 들어올 명분이 두 겹으로 생긴 셈이에요. 여기서 반등해서 쐐기 상단까지 올라가면 돌파 시도가 나올 수 있습니다.
부정적으로 보면 이렇게 강한 지지대를 뚫고 내려가면 그만큼 하락 가속이 붙을 수 있어요. 그동안 이 라인을 믿고 버티던 매수세가 한꺼번에 손절로 돌아서기 때문입니다. 그 경우 71344원 전저점까지 빠르게
밀릴 가능성
결국 이 녹색 수평선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셈입니다. 오늘 10% 넘는 양봉이 나왔다는 건 일단 이 자리를 지키겠다는 매수세의 의지가 보이는 건데 내일 이후로도 이 위에서 종가를 유지하는지가 핵심입니다.

쌍봉인데 이전 고점을 뚤지는 못한 상태. 아래쪽은 쌍바닥. 항상 종가가 중요한데 전고점 터치는 3번째 인데. 삼지창 기법이란게 있는데 그거에 들어갈까?
4월 2주차에 저 검정색 부분 뚤고 올라갔기 때문에 큰 의가 있고 전고점을 지나 7천으로 향해갈 가능성이 무척 높아 졌습니다.
그렇다면 지수에 영향을 많이 주는 전자, 닉스 그리고 여기서 닉스 실발이 4월 말쯤(4.23)이라고 들은것 같은데 가지고 있으면 올라갈 확율이 무척 높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가는 파괴된 시설이 있기 때문에 많이 떨어지기 힘들고 이란에 탄도미사일 제한을 조건으로 걸고 있는데 이건 지금까지는 내가 맞기도 했지만 앞으로는 내가 때리기만 할거야 라고 말하는것과 같기 때문에 협상의 대상도 아니라고 하는데 협상 테이블에 계속 올리고 있으니 어찌 될지 모릅니다.
약속을 한다고 지키나? 안지키나 지금까지 지켰나? 말로 한건 약속 아니라고 안지켰나.
신뢰는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 중요합니다.
휴전을 계속 언급하는 것은 상대방이 받아 들이는것 자체가 거기도 힘들고 하다는 것을 증명 하는 것이라서 ...
유가가 계속 오르면 안되기 때문에 협상 한다고 해서 내리고 오르면 또 종존을 조건으로 하자고 해서 내리고 또 오르면 .... 이게 계속 될 수 있을것도 생각은 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만 봐도 종전을 위한 휴전 한다고 하니 유가 급락했으니 확실한 효과는 입증 된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