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움직이는 영향이 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금가격시세)
가격이란 필요한 수요에 의해서 그 힘이 얼마나 작용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되어 진다고 봅니다.
아무리 필요한 가치가 높아도 그것이 많다면 말입니다. 우리가 숨쉴때 돈을 내지 않는것 처럼 누구도 그 가치에 대해서 비용을 지불하려 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러한 부분에서 최근 금 가격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게 본래 계산을 하면 풀리는 달러를 기반으로 2500까지 간다는 말들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저렇네요 그리고 그 풀리는 돈이 한꺼번에 풀리는것은 아니고 점차적으로 풀리긴 하지만 그래도 2000은 넘지 않았던가요? 회수한 것도 아닌데 왜? 떨어 졌는가? 그것은 저쪽에 투자를 하던 사람이 다른쪽으로 갔다는 말이 있는데 제가 들었던것 중에서 가장의 의미가 있어 보이는 추론이었습니다. 가게된 이유는 레버리지를 축소 해서 그렇다.
확실하다면 수익율이 0.1%라도 말입니다. 확실하다면 레버리지를 10배 끌어오면 1% 수익이고 100배면 10% 라고 볼 수 있네요. 확실하다면 위험율이 없다면 더 끌어 올 수도 있겠지요. 그러다가 약간만 떨어져도 그전에 벌어 놓은것 다 날릴 수도 있지만.
레버리지 축소로 이쪽 동네로 이사를 갔다고 하는데 그 덕분에 금가격은 안정화 되었는데 이쪽이 화끈한데 내가 길에 가다가 발에 걸린 돌맹이는 저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그 보다 좋다고 생각 할 수 있으면 투자를 하겠지요. 신뢰로 움직이는것인데 그것의 틈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금은 목에 걸고 다니기라도 하는데 이런 어디에 쓸까? 하는 생각을 해봄니다.
제목대 대한 답변으로 현재 금전체 가격의 10% 정도를 차지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금투자 하던사람이 옮겨간것 + 올라가네 하고 새로 들어가신분들 정도가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고 금가격 오르는것 누르는데는 성공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누르니 다른곳이 튀어 나오긴 했지만 분산 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금만 눌린게 아니라 은도 같이 못오르고 있으니 안정화 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