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그런것을 인정하고 대응해야 한다.
누군지 모르지만 공개된것이어서 가져 왔습니다.
흔하게 생각할 수 있는것이기도 하고 해서 ~ 죄송

이 시스템1에 대한 부분인데요. 얼마전 저도 문제가 생겨서 왜? 작동 했을까?
그게 작동의 조건 이었을까?
누군가 나한테 그런것도 시스템1의 호르몬이 과다 분비하여 이성의 영역을 통제하고
작동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맞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경험으로는 이런 상황을 알고 있어도 시스템1을 벗어 날 수 없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사람 바보가 되기도 하는구나 라는 문제 ... 그런데 보통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선은 잠깐이고 한시간만 지나도 신경도 안씁니다. 본인만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생각하곤 하죠...
그리고 촉이란 부분!!
발전을 시키고 싶으면 다양한 상황에 부딧혀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시스템1은 잘 속기도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