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이 바꾸는 개발의 미래
스파게티코드가 생긴다고 말하시는 분도 있고 그런데 전 관계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아파트 같은 빌딩 이런것은 안되지만 개인이 살 수 있는 2층집 정도는 문제 없다고 봅니다.
코드를 내가 볼것도 아닌데 스파게티건 뭐건 무슨 관계가 있나요 원하는것 잘 되기만 하면 되고 빠르게 수정 되어 개선만 되면 되는 것이지.
보안도 크지 않은 소스에선 잘 봐달라고 하면 되고 문제 될것은 없습니다.
사실 하루 100명도 안들어는 사이트에 DBMS 설치하고 그렇기 보다 SQLite3 같은것 설치 해서 사용하는곳도 있는데
이게 맞는 방식이죠. 오버스펙!!
git 이것도 좋은점을 많이 나열하지만 작은 단위에선 오버스펙이죠
항상 어떤기준에 의해서 원하는 목표에 맞다면 관계가 없지만 남들이 쓰니까 나도 써야 하고 ...
오버스펙의 기준을 뭐로 정하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유지보수 빠른 배포 학습곡선 등에서 밀리면 오버스펙이다.
미래를 보고 만들어야되지 않느냐 인데 스타트업의 페업 순위가 뭔지 보시면 재미 있습니다.
코드를 한 줄도 모르던 사람이 자신만의 앱을 뚝딱 만들어내는 시대가 왔는데 알면 더 좋은게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단순히 새로운 도구가 등장한 것이 아니라 개발이라는 행위 자체의 의미를 다시 쓰고 있는 흐름이다.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은 앤드로폰 카르파티가 처음 꺼낸 개념으로 AI에게 원하는 것을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짜주고 개발자는 그 결과물을 보며 방향을 잡는 방식이다.
타이핑보다는 대화에 가깝고 디버깅보다는 조율에 가깝고 코드의 세부 문법을 외우는 것도 중요 하지만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진다.
지금 당장 바이브 코딩이 좋은 이유는 명확한데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그것을 현실로 옮기는 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진다.
예전에는 간단한 웹 페이지 하나를 만들어도 HTML과 CSS와 JavaScript를 어느 정도 알아야 했고 배포까지 가려면 또 다른 산을 넘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원하는 것을 설명하면 되고 기획자도 디자이너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어볼 수 있고 스타트업이라면 훨씬 작은 팀으로 더 많은 것을 시도할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것이 바로 OpenAI의 코덱스(Codex)와 오픈클로(Open Claude 계열의 오픈소스 흐름)인데 코덱스는 자연어를 코드로 변환하는 데 특화된 모델로 GitHub Copilot의 핵심 엔진 역할을 해왔다.
단순 자동완성을 넘어서 전체 함수를 맥락에 맞게 생성하고 테스트 코드까지 함께 뽑아내는 수준에 이르렀다.
오픈소스 진영에서도 이에 맞먹는 모델들이 빠르게 등장하고 있어서 특정 회사의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고도 강력한 AI 코딩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바이브 코딩은 개발을 더 많은 사람에게 열어주는 문이며 두려워할 변화가 아니라 올라탈 흐름이다.
앞으로는 코딩 방식의 변화로 소스코드 파일이 하나 더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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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으로 만든건데 음성인식도 되고 대화도 잘 전달 받아지면서 음성이 자동재생 되면서 잘 작동 됩니다.
이거 소스코드를 열어보고 싶은 생각도 없고 잘되면 그만이지.
만들 위치만 알려줬습니다. 말 안하면 이름도 자동으로 하는것처럼 적당히 그냥 만들어 두기 때문에
몇가지 필요한 것을 설치 해주고 이것 사용해라 하고 알려준것에 따라 작동하는데 이게 굳이 따지만 요즘 말하는 스킬에 해당 하는거라 볼수 있겠지요.
